'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신학기 가방으로 딱!
2019-01-31김희정 기자 hjk@fi.co.kr
상품력 업그레이드...백팩 리딩브랜드 자존심 잇는다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에서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에서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마키안 베이직 V2 백팩’과 ‘안데로 V3 백팩’을 새롭게 내놓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마키안 베이직 V2 백팩


먼저 마키안 베이직 V2 백팩은 지난해 뜨거운 인기를 이끌었던 ‘마키안 베이직 백팩’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스타일에 메인 포켓의 로고 키링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 내마모성이 우수하며, 등판에 메시 쿠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전면 포켓은 물론 측면 보조 포켓을 적용하여 수납성 또한 우수다. 또한 메인 포켓에 웨빙 디테일을 적용하여 인형, 키링 등 나만의 아이템을 탈부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안데로 V3 백팩’은 몇 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안데로 백팩’의 2019 새로운 버전으로 모던한 실루엣으로 디자인을 살린 것은 물론 포켓과 웨빙 디테일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내부에는 노트북, 태블릿 등을 분리 수납할 수 있도록 파티션도 둬 편리성까지 더했다.  


이와 함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빅 로고 백팩 시리즈’도 준비돼 있다. 빅 로고 클래식 백팩, 빅 로고 베이직 V2 백팩, 빅 로고 포켓 백팩 총 3가지로 선보이며 전면에 빅 사이즈 로고를 새겨 넣어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코듀라 1050D 나일론 원단을 적용해 마모가 적고 내구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비 오는 날에도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다. 빅 로고 백팩 시리즈는 이중 웨빙 손잡이를 적용해 백팩을 들 때도 편하게 들 수 있도록 했으며, 어깨끈에 탈부착 가능한 카드 파우치를 적용하여 분주한 등굣길에도 교통 카드를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전면에는 캐니언 스트링을 적용하여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빅 로고 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