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효연 데님룩, 시선강탈
2019-01-31김희정 기자 hjk@fi.co.kr
점프수트, 청재킷, 디스트로이드진 등 매력 발산


‘H&M’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녀시대 효연과 함께한 데님 패션을 공개했다.


‘H&M’ 효연 데님룩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에서 효연은 스타일리시한 점프수트에 하이힐을 매치하여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바람에 날리는 플리츠 스커트에 청재킷을 걸쳐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플레어컷 청바지에 하늘색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은 세련된 도시 여성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스포티한 블랙 탑에 디스트로이드진과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이나 몸에 딱 달라붙는 미니 데님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은 경쾌하고 꾸밈없이 발랄한 효연 특유의 매력을 보여준다.


‘H&M’이 공개한 효연의 이미지들은 1월 말부터 전국 ‘H&M’ 매장에서도 윈도우 배너, 포스터 등의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