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신학기 가방, 공기처럼 가벼워요
2019-01-30김희정 기자 hjk@fi.co.kr
에어 핏 컬렉션 출시…인체공학적 설계, 953g 초경량으로 차별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에서 전개하는 ‘노스페이스’가 2019년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가볍고 편안한 가방 ‘에어 핏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학기 가방은 경량의 고강도 코듀라 원단 및 메시 원단 등을 적용해 무게를 줄이고,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가방의 무게를 어깨 끈과 등판 전체로 분산시킨 것이 특징이다. 등곡선에 밀착 설계돼 가방이 더욱 가볍게 느껴지도록 착용감이 탁월할뿐 아니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보조 가방을 세트로 묶어 구성하고 산뜻한 파스텔톤 색상을 추가해 새로움을 더했다.


‘노스페이스 올 핏 백팩’ 모델 우도환 화보


대표 제품인 ‘노스페이스 올 핏 백팩’은 953g의 무게로 경량성이 뛰어나고, 등판 부분에 통기성을 높여 오래 착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보조 가방이 포함된 세트 구성 제품으로 내부에는 노트북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적용했다.


‘노스페이스 플레이어 백팩’은 어깨 끈 안쪽의 미끄럼 방지 처리로 어깨 끈의 흘러내림 현상을 방지하고, 등판 하단에는 히든 포켓을 장착해 귀중품을 별도로 보관할 수도 있도록 설계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보조 가방이 포함된 세트 구성 제품으로 색상은 블랙, 차콜, 아이보리 및 라이트 핑크 4가지이다.


‘노스페이스 앰비션 백팩’은 가방 전면의 외부는 물론 안쪽에도 지퍼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귀중품을 분리해서 수납할 수 있다. 더불어 사이드 포켓도 적용되어 있어 물병이나 부피감 있는 물건도 수납하기 좋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즌 선보인 신학기 가방은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무게를 줄이고 최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두루 갖춰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아 신학기 선물로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노스페이스 올 핏 백팩’

‘노스페이스 플레이어 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