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 론칭
2019-01-30김희정 기자 hjk@fi.co.kr
365일 매일 입는 셔츠라는 뜻…오는 3월 1일부터 탑텐몰서 판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오는 3월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MALE 24365)’를 새롭게 론칭한다.


365일 매일 입는 셔츠란 의미의 ‘매일이사삼육오’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셔츠를 중심으로 데일리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남성상의 특화 브랜드를 표방한다.
드레스 셔츠부터 캐주얼 셔츠까지 에센셜한 상품 구성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렸으며 베이직 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겸비했다. 또한, 옥스포드, 포플린, 저지, 린넨 셔츠를 베이스로 스트레치 소재의 활동성을 높인 액티브 셔츠까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편안하고 활동성을 갖춘 다양한 셔츠로 경쟁력을 높였다.


신성통상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


신성통상 관계자는 “‘매일이사삼육오’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모든 연령의 남성을 타깃으로 셔츠의 가격대는 가성비를 충족시키는 3만원, 5만원, 7만원대로 형성할 예정이다”면서 “브랜드의 시그니처 상품군인 셔츠를 중심으로 함께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티셔츠, 스웨터, 다운, 기능성 언더웨어, 타이 등의 코어 베이직 아이템을 30% 비중으로 함께 구성되며 이를 토대로 월별 주력 셔츠와 스마트한 세트 구성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신성통상의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는 오는 3월 1일부터 공식몰 탑텐몰 입점을 시작으로 상반기에만 백화점 10여 개점 오픈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매장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