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키링 백팩으로 10대 취향저격
2019-01-29서재필 기자 sjp@fi.co.kr
NBA 자체 캐릭터 ‘느바’ 인형 첫 선


한세엠케이(대표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NBA'가 신학기 시즌을 맞은 10대 학생들을 겨냥해 느바 캐릭터 키링 백팩을 출시했다.

'느바'는 국내 NBA 리그 팬들이 'NBA'를 소리나는대로 부르는 애칭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한세엠케이는 가방에 인형을 달고 다니는 10대 감성에 맞춰 농구공 형태의 얼굴을 가진 귀여운 캐릭터 느바를 키링으로 선보였다.


'NBA' 2019 신학기 백팩 시리즈


느바 키링 백팩은 NBA 인기 팀들의 로고를 자수 디테일로 표현한 팀 컬러 자수 백팩과 시카고 불스 빅로고를 전면에 배치한 메쉬포켓 레터링 백팩 등 두 가지다. 가격은 각각 11만 8000원, 9만 8000원이다.


또한 NBA 인기 팀들인 시카고 불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크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등의 로고와 심볼 등으로 꾸민 포켓 클러치 데일리 백팩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 심플한 디자인과 작은 물건들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실용성이 돋보인다. 블랙과 레드, 네이비,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 5만 8000원이다.


'NBA' 관계자는 "느바 키링 백팩 라인은 다채로운 컬러감과 실용성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성까지 강화했다"라며 "'NBA'가 지닌 개성을 잘 녹여낸 만큼 신학기 스타일을 뽐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현재 국내 'NBA' 140개 매장, 중국 성인 매장 243개 및 키즈 2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