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새 뮤즈에 배우 정해인
2019-01-29서재필 기자 sjp@fi.co.kr
모던하고 트렌디한 남성복 스타일 어필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가 배우 정해인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앤드지’는 새로운 뮤즈 정해인과 함께 ‘앤드지’만의 모던함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알리며 남성복 대표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배우 정해인은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광고 업계에서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앤드지’ 배우 정해인 화보

‘앤드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남성캐릭터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19년 시즌에도 배우 정해인과의 만남을 통해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앤드지’와 배우 정해인이 함께한 2019 SS시즌 캠페인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정해인은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배우로 남성복 ‘앤드지’가 추구하는 젊고 컨템포러리한 스타일과 잘 부합되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라며 “올 S/S시즌 배우 정해인의 감각적인 화보와 영상을 통해 내추럴한 고급스러움과 컨템포러리한 엣지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