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g 경량 트래블화 등장, 온라인 ‘들썩’
2019-01-29김희정 기자 hjk@fi.co.kr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시리즈 출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개성 있는 볼륨감과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뉴트로 슈즈 트렌드를 리드할 ‘버킷’ 시리즈를 출시했다.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어글리 스타일에 ‘디스커버리’만의 혁신적 디자인 DNA를 더해 새로운 레트로 무드로 탄생시킨 버킷은 오버사이즈 아웃솔 쉐입과 다양한 소재가 적용돼 차별화된 입체감이 특징이다. 4.5cm 정도의 키높이 효과와 끈 고리 부분 조그만 반사광 포인트는 버킷 슈즈만의 또 다른 매력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디워커


또한 기존 어글리 슈즈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무게감을 줄여 무척 가볍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웃솔에 ‘디스커버리’의 자체 개발 기술인 ‘멀티셀’을 적용해 240㎜ 기준으로 총 중량 350g 정도의 획기적인 경량성이 돋보인다.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IU소재는 접지력과 편안한 쿠셔닝을 강화해 가벼운 등산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에도 적합하게 신을 수 있다.


‘디스커버리’의 경량 어글리 슈즈 버킷 시리즈 중 처음 선보이는 디워커는 온라인 반응이 더욱 화제다. 공식 온라인몰 게재 후 완판을 기록하며 리오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무신사에서는 신발 카테고리 뿐만 아니라 전체 주문량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쁜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실제 제품을 구입한 착용샷이 연달아 화제로 떠올랐고, 이미 품귀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버킷은 공식 출시 발표도 하기 전부터 온라인에서 벌써 화제가 되어 놀랐고, 역시 좋은 제품은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몇 년 전부터 ‘디스커버리’ 자체 슈즈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고, 그 결과 탄생한 버킷 슈즈가 앞으로도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