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뮤지션 ‘빌리 아일리시’와 콜라보
2019-01-28서재필 기자 sjp@fi.co.kr
블로시 캐릭터 활용한 모자 2종, 한정판 출시


뉴에라 캡 코리아(대표 강유석, 이하 뉴에라)가 글로벌 뮤지션 빌리 아일리시와의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에메럴드빛 눈동자와 독특한 머리색이 심볼인 빌리 아일리시는, 2015년 10월 자신의 친오빠와 작업한 노래 ‘오션 아이즈Ocean Eyes)’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2016년 데뷔 후 애플 뮤직, BBC, VEVO가 만장일치로 선택한 2018년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되며, 팝을 넘어서 일렉트로닉. 힙합. R&B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내보이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가 직접 만든 ‘블로시(Blohsh)’ 캐릭터를 활용한 볼캡과 달러 지폐를 패러디한 이미지의 리버서블 버킷햇, 총 2 종의 모자로 구성된 해당 컬렉션은 ‘뉴에라코리아’ 공식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정 판매된다.


‘뉴에라 x 빌리 아일리시’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