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골프웨어’ 유연석과 고진영의 매력을 엿보다
2019-01-28김희정 기자 hjk@fi.co.kr
방콕에서 촬영한 2019 봄 시즌 화보 선공개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LPGA골프웨어’가 브랜드 모델 유연석과 후원선수 고진영 프로가 함께 촬영한 2019 봄· 화보를 선보였다.


‘LPGA골프웨어’ 유연석, 고진영과 함께한 2019 S/S 화보


유연석과 고진영은 방콕의 골프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첫 만남부터 서로의 팬임을 밝히며 유쾌한 촬영을 가진 유연석, 고진영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케미 넘치는 모습이었다.


화보에서 두 사람이 입은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봄 니트는 뛰어난 신축성을 물론, LPGA의 L을 상징적으로 패턴화해 심플한 니트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시즌부터 사용된 열 접착식 가공과 심 테이프를 이용한 무봉제 기법은 기존의 봉제 기술에서 불가능했던 과감한 절개 라인과 인체공학적 패턴이 적용돼 착용감이 뛰어나다.


‘LPGA골프웨어’는 이번 S/S 시즌을 통해 백투더오리진(Back To The Origin)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라인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LPGA의 로고에 있는 레드, 옐로, 그린, 블루 4색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