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키즈’ 신학기 가방, 엄마가 먼저 반했어요
2019-01-11김희정 기자 hjk@fi.co.kr
감각적인 디자인에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만족


아동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 키즈’에서 신학기를 앞두고 백팩과 서브백으로 구성된 2019 신학기 가방을 출시했다.


‘MLB 키즈’의 2019 신학기 가방은 화려한 컬러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기능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되어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해 학부모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LB 키즈’ 2019 신학기 가방


가벼운 무게감과 어깨끈 흘러내림 방지 버클로 아이 어깨의 부담을 덜어주고 목과 허리를 보호하는 U자형 어깨끈과 등판의 에어 메쉬 쿠션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방의 사이드와 앞면에는 지퍼 포켓과 매직 포켓이 장착되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용적이다.


이번 신학기 가방은 예비 초등학생은 물론,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아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 뉴욕 양키스, LA 다저스 로고와 세련된 컬러 배색 등의 디테일이 더해져 스트릿 무드를 강조했다.


‘MLB 키즈’는 2019 신학기 가방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신학기 가방을 세트로 구매 시 귀여운 키노베어 키링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과 시크릿 추가 할인, 그리고 1만원 페이백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