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 기술의 결정체, ‘레드페이스’ 모션 오토 안전화
2019-01-09서재필 기자 sjp@fi.co.kr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무장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산업현장에서 작업자의 발을 보호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멋까지 살려주는 ‘모션 오토 안전화’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는 수십 년간 쌓아온 등산화 개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년에 산업 안전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레드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션 오토 안전화는 작업자의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특수 기능은 물론, ‘레드페이스’의 베스트셀링 등산화·워킹화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페이스’ 모션 오토 안전화


모션 오토 안전화는 고강도 아라미드 내답판을 사용해 발바닥을 보호하며 유연성이 탁월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발가락 부분에 강철 토캡을 사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발을 보호해준다. 아웃솔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적용돼 가파른 경사나 무거운 물건을 든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또한, 안전화 끈은 다이얼로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오토 레이싱 시스템을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착탈이 편리한 로우컷 형태이며,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 2가지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아웃도어 업계가 안전화 시장까지도 영역을 확대해가며 안전화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들은 야외에서 장시간 서서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화 선택 시 안전성뿐만 아니라 발의 피로도를 경감시켜주는 착용감까지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