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배우 박서준의 아이템은?
2019-01-09서재필 기자 sjp@fi.co.kr
‘지오지아’ 체크 코트에 오트밀 컬러 니트로 스타일 완성


배우 박서준이 지난 5일, 남성복 ‘지오지아’의 체크 코트를 입고 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박서준은 ‘지오지아’의 2019SS 광고 촬영 차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 것으로 그레이 체크 패턴의 코트에 오트밀 컬러의 니트, 그리고 슬림한 블랙컬러의 슬렉스로 심플하면서도 완벽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클래식 무드의 더블브레스티드 코트를 과감히 오픈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남성복 ‘지오지아’ 브랜드 모델 박서준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서준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배웅 나온 팬들을 향해 머리위로 손 하트를 그리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겨울 추위를 녹이듯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남성복 ‘지오지아’와 배우 박서준이 함께한 호주 현지로케 화보 및 영상은 2월중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