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해외 골프족 위한 역시즌 마케팅 돌입
2019-01-08김희정 기자 hjk@fi.co.kr
2019년 여름 냉감 신제품으로 바캉스 분위기 스타일 제안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해외 골프여행객을 겨냥해 겨울 한파 속 여름 냉감 신제품을 선보이며 ‘역시즌 마케팅’에 돌입,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 100% 당첨되는 ‘행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역시즌 마케팅은 지난 여름 선보인 이월 제품이 아닌 2019년 여름 신제품을 미리 판매한다는 것이 특징으로 추위를 피해 동남아 등 따뜻한 해외로 골프 여행 떠나는 골퍼들을 적극 공략해 겨울 비수기 시즌 매출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와이드앵글’이 겨울 한파 속 여름 냉감 신제품을 선보이며 역시즌 마케팅에 돌입, ‘100% 당첨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전원 100% 당첨되는 ‘행운 이벤트’는 내달 28일까지 ‘와이드앵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바로 확인 가능하다. 
1등 15명에게는 동남아 100만원 여행상품권,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와이드앵글’ 3만원 쿠폰과 2만원 쿠폰이 제공된다. 이 외 참여자 전원에게는 ‘와이드앵글’ 양말이 증정된다.


이벤트를 통해서 선보이는 냉감 제품 및 핫 썸머 라인은 더위 해소에 탁월한 냉감 소재를 적용해 청량감을 제공한다. 특히 바캉스 느낌을 살려 야자수 패턴이 프린트된 티셔츠와 반바지, 큐롯(치마바지), 로브 가운 등으로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따뜻한 나라를 찾아 여유롭게 라운드 즐기는 해외 골프여행객들의 여름 제품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2019년 냉감 기능성 의류 사전 론칭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여름 냉감 신제품을 통해 해외 골프족들의 쾌적한 라운드를 제공하는 한편, 패션에 예민한 골퍼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추후 상품구성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