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란제리도 이제 온라인 시대
2019-01-08김희정 기자 hjk@fi.co.kr
엠코르셋, ‘저스트 마이 사이즈’ 공식몰 오픈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은 아메리칸 코튼 보정웨어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공식 온라인몰을 전격 오픈했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 온라인몰은 모바일과 PC 환경 모두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적용으로 쉽고 직관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심플한 메뉴 구성을 통해 신상품은 물론 각 라인 별 베스트 상품, 플러스 사이즈를 포함한 14단계의 사이즈 별 상품들을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 공식 온라인몰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한다. 회원 가입 특전으로 오는 11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정품 팬티를 증정하며 같은 기간 오후 2시에는 선착순 500명에게 2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또한 1월 중 첫 구매를 한 고객 대상으로 연중 상시 15% 할인 받을 수 있는 VIP 혜택을 제공하며, 이 외에도 후기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있다.


엠코르셋 온라인 사업을 담당하는 김진국 이사는 “가심비를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층을 공략할 수 있도록 ‘저스트 마이 사이즈’만의 편안하면서도 탄탄한 보정력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엄격한 품질관리의 ‘아메리칸 코튼’ 소재 적용과 합리적인 가격대 등의 브랜드 강점이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신규 고객들을 유입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