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할인에 무료배송 혜택까지
2019-01-07김희정 기자 hjk@fi.co.kr
홈웨어부터 스키복까지 최대 90% 할인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오는 6일까지 F/W 아동복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 한겨울에 어울리는 아우터부터 홈웨어까지 인기 의류와 잡화를 최대 90% 할인한다.


행사기간 동안 브랜드별 특가 세일을 비롯해 쿠폰할인, 무료배송 혜택 등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릴리푸리’는 기모 원피스, 폴라티셔츠, 레깅스 등 여아용 겨울 아이템을 3천원대부터 판매하고, 퍼 소재의 집업 점퍼, 뷔스티에는 각각 1만3,900원과 6,900원에 살 수 있다. ‘빌리진’과 ‘캔키즈’는 남아, 여아 모두를 위한 티셔츠, 집업, 팬츠 등 일상복을 행사가로 구성했다.


보리보리가 아우터부터 홈웨어, 스키복까지 인기 의류와 잡화를 최대 90% 할인하는 아동복 클리어런스 세일을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겨울철 집 안에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유아동 홈웨어도 이번 클리어런스 세일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디즈니 캐릭터 실내복과 수면잠옷은 4,900원부터, ‘푸마 키즈’ 웜웨어와 에어로웜 발열내의는 1만원대로 선보인다.


방학 시즌에 어울리는 스키복과 용품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월튼키즈’, ‘레오폴드’, ‘에어워크 주니어’, ‘쁘띠뮤’ 등이 연령대별 스키복 상하의 세트를 1~7만원대로 구성했다. 카카오 프렌즈, 핑크퐁, 포켓몬스터, 뽀로로 등 캐릭터 장갑, 슈즈 등 잡화류도 2천원대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도 풍성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는 모바일 앱을 통해 행운의 포춘쿠키 이벤트에 참여해 매일 적립금으로 최대 20배 상당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새해 맞이 무료 신년운세 서비스도 제공하며, 운세 중 행운의 숫자에 2, 0, 1, 9 가운데 하나가 나오면 적립금 2,019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