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모이몰른’ 6세 이하 토들러 라인 출시
2019-01-07김희정 기자 hjk@fi.co.kr
18~60개월 아이 겨냥...유니크 &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차별화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6세 이하(18 ~ 60개월) 아이들을 위한 토들러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한다.


‘모이몰른’의 토들러 라인은 시크, 트렌디, 엣지, 위트를 기본 컨셉으로 한층 더 유니크한 분위기를 담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트렌디하고 엣지있는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와 위트있는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핏으로 시크한 느낌을 선사하는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아동복 '모이몰른'이 올 S/S부터 18개월부터 60개월까지 아이들을 겨냥한 토들러 라인을 출시한다


2019 S/S 시즌부터 본격 출시되는 토들러 라인은 의류를 비롯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은 두툼한 두께에 독특한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케미가디건, 엄마와 아이의 미니미룩으로 좋은 리본 포인트의 리립베스트 등이며 이너 제품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대는 아우터류 5~7만원, 가디건 4만원, 원피스 5만원, 티셔츠와 팬츠류 2~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전국 238개 ‘모이몰른’ 매장 중 173개 매장부터 선보이며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모이몰른’은 토들러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토들러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유니크한 캐릭터가 그려진 일회용 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만 3세 이상의 자녀도 착용할 수 있도록 큰 사이즈를 전개해 달라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모이몰른’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라인 확장을 결정했다”며 “모이몰른만의 유니크한 컨셉에 시크와 엣지를 더해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