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매거진’ 영문판, 일본 최대 서점 ‘츠타야’ 입점
2018-12-07서재필 기자 sjp@fi.co.kr
서울 마포구의 대표 독립서점 ‘땡스북스’에서 매거진 전시 진행

라이프웨어 ‘나우’는 격계간지로 출간하는 ‘나우매거진’ 영문판을 발행하고 일본 최대 라이프스타일 서점 ‘츠타야’에 입점했다.


이번 나우매거진 영문판은 미국 포틀랜드를 소개한 나우매거진 창간호와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를 담은 2호, 베를린 스토리를 담은 3호로 총 3편이다. 일본 츠타야 서점에는 1호와 2호가 입점이 됐으며, 3호도 곧 입점될 예정이다.


나우매거진 1호 영문판


츠타야 서점은 일본 내 약 1500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대규모 체인 서점이다. 특히, 나우매거진이 입점되는 다이칸야마점은 최근 츠타야의 명성을 갖게 해준 복합라이프스타일 셀렉숍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매거진은 이번 일본 츠타야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의 대형 온라인 커머스 ‘아마존’까지 입점 될 예정으로 해외로 그 영역을 한층 더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나우’는 지난 5일부터 한 달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대표 독립서점 ‘땡스북스’에서 매거진 전시를 진행한다. ‘나우’는 이 곳에서 다양한 취향을 향유할 수 있는 나우매거진 전시와 함께 참여자들과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 전시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나우매거진을 받을 수 있다.


나우매거진은 전국 대형 및 독립 서점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지털 매거진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나우매거진, 독립서점 ‘땡스북스’와 함께 기획 전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