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이 선택한 ‘폴햄’ 롱패딩 화제
2018-12-06서재필 기자 sjp@fi.co.kr
출시 두 달만에 2만장 이상 판매고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폴햄'의 신상 알래스카 헤비다운이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의상 협찬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착용한 롱패딩은 '폴햄'이 지난 10월 출시한 10여개 헤비다운 중 하나인 이스토 롱패딩으로,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과 트렌디한 소매 옆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와 유재석, 김종국, 이광수 등 런닝맨 멤버 모두가 이스토 롱패딩을 비롯해 이너로 '폴햄'의 후드풀오버를 입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폴햄'의 알래스카 헤비다운 라인은 출시 두 달만에 초기 생산 물량에 추가 오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리오더를 포함한 총 생산 물량은 3만 8,000장으로 현재 60%에 육박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방영된 런닝맨에서 멤버 전원이 '폴햄' 이스토 롱패딩을 입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