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벨보아 잠옷 입고 꿈나라로~
2018-12-05김희정 기자 hjk@fi.co.kr
부드러운 촉감 &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추운 겨울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벨보아 소재의 영유아용 홈웨어를 출시했다.


벨보아는 홈웨어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로, 털이 짧고 결이 부드러워 포근한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선사해 매해 겨울철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벨보아의 인기에 힘입어, ‘모이몰른’에서 계절별 언더 제품 중 최초로 벨보아 소재를 활용한 홈웨어를 제안한 것.


‘모이몰른’ 벨보아 잠옷


‘모이몰른’이 선보인 벨보아 신제품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들의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잠옷 상하의, 긴 기장으로 수면 시 보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면 조끼, 기장이 짧아 실내활동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내 조끼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특히, 조끼 제품의 경우 아이들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똑딱이 단추를 적용하는 등 섬세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인 벨보아 잠옷의 경우,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부모와 아이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제품 출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이미 6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올겨울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