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시즌 한정 울리 플리스 컬렉션 출시
2018-12-05서재필 기자 sjp@fi.co.kr
전체 제품의 90% 이상 리사이클 소재 사용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울리 플리스 컬렉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번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울리 플리스 컬렉션의 디자인은 오리지널 플리스 제품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됐으며 재활용 울, 면 그리고 나일론의 혼방으로 만들어져 언제든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파타고니아’ 울리 플리스 컬렉션


울리 플리스 컬렉션은 울, 면, 나일론 소재를 재활용해 제품의 93%(리사이클 울 40%/리사이클 면 35%/리사이클 나일론 18%)가 리사이클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공정무역 프로그램으로 생산해 ‘파타고니아’ 의류를 생산하는 근로자들의 생활임금과 복지를 보장한다.


‘파타고니아’ 울리 캡슐 컬렉션은 메인 제품인 울리 플리스 풀오버와 리버서블 재킷&베스트 외에도 남성용 후디, 팬츠 및 여성용 파카 등 총 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울리 플리스 리버서블은 재킷과 베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면은 따뜻한 울 혼방 플리스, 다른 한 면은 방풍, 방습 기능이 있어 양면으로 입을 수 있다. 울리 플리스 풀오버는 스탠드 업 칼라 스타일로 겨울철 찬 바람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