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까지 따뜻해야 춥지 않아요
2018-12-04김희정 기자 hjk@fi.co.kr
윈터슈즈의 대명사 ‘노스페이스’ 2018 부띠 & 뮬 출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올 겨울 혹한에 대비해 젖은 땅이나 빙판 위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방한화 ‘부띠’와 ‘뮬’ 신제품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부띠는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패딩 재킷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2009년 첫 출시 이후 겨울철 방한화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신고 벗기 편리해 남녀노스 누구에게나 인기 좋은 슬립온 스타일의 뮬이 함께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노스페이스’ 부띠 컬렉션


이번 시즌 부띠와 뮬 신제품은 탁월한 보온성과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해주며, 밑창에 유리섬유 조직을 이용한 ‘하이드로 스토퍼’를 적용해 접지력이 뛰어나다.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착장에 매칭이 가능하고, 키즈 제품이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대표 제품인 ‘여성 부띠 클래식’은 최상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본 미드컷 스타일로 아웃도어 및 일상에서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색상은 브라운, 블랙, 스틸 그레이 3가지로 선보였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의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여성 부띠 집 하이’는 무릎 아래까지 감싸주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안쪽에 지퍼가 달려있어 신고 벗기에도 편리하도록 했다. 편의성을 높인 ‘여성 부띠 클래식 쇼츠’는 네이비,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신고 벗기 편리한 ‘뮬 슬립온 라이트’는 따뜻한 보온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착용감을 높였다. 트렌디한 카모플라쥬 패턴을 적용하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이밖에도 베이직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퇴근 복장으로도 활용 가능한 ‘뮬 슬립온 클래식’은 블랙, 스모키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실내·외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슬러퍼 스타일의 ‘뮬 슬리퍼’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신발 입구 주위에 퍼나 밴드를 더하여 보온성을 더욱 극대화했고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한 제품이다. 색상은 네이비, 블랙 2가지이다.


‘노스페이스’ 모델 소지섭(좌)와 화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