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프로와 '남달라' 라인 출시 기념 특별한 팬미팅
2018-12-03김희정 기자 hjk@fi.co.kr
'빈폴골프' 토크콘서트,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로 팬들과 소통

‘남달라’ 박성현 프로(25, KEB하나은행)가 ‘빈폴골프’와 함께 팬들과의 추억을 선사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가 후원하고 있는 박성현 프로와 함께 론칭한 ‘NDL(남달라)’ 라인의 겨울 상품 출시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고객 초청행사를 마련한 것.



‘빈폴골프’는 지난 달 29일 롯데 잠실점에서 박성현 프로와 남다른 팬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빈폴골프’는 지난 달 29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박성현 프로와 특별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박 프로는 올해 투어 스토리와 함께 팬들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갖고 참석한 모든 팬들에게 사인, 기념촬영 등을 함께 했으며, 럭키드로우 행사를 통해 프로다운 팬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빈폴골프’는 올 초 박성현 프로와 손잡고 완벽한 스윙을 위해 인체공학적인 동체 패턴과 소재 혁신을 무장한 ‘NDL’ 라인을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올 겨울시즌에는 보온성과 함께 패션성을 가미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거위 충전재를 바탕으로 보온성을 챙기면서, 반짝이는 느낌의 실버 원단을 패치해 포인트를 더한 롱 벤치다운이 그것이다.
또 실버 원단에 퀼팅선 변화를 줘 슬림한 실루엣 강조한 스윙 다운, 사이드 라인 니트 소재를 패치해 착용감이 우수한 스윙 다운 베스트 등을 선보였다.


‘빈폴골프’는 스윙을 할 경우 어깨, 등쪽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백스윙과 피니시 동작에서 스윙 괘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적용해 차별회를 꾀했다.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의 혼방 소재를 활용해 스트레치성을 대폭 높인 것.
또 몸통의 자유로운 회전과 꼬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스트레치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팬츠는 포웨이(4Way) 스트레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다리 라인을 잡아주면서 형태 복원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도록 배려했다.


‘빈폴골프’ NDL’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