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캐주얼 수트, 겨울룩으로 멋짐 폭발
2018-12-03김희정 기자 hjk@fi.co.kr
아우터와 함께 보온성&스타일 모두 만족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되면서 신원(부회장 박정빈)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장기용 화보를 통해 겨울에도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 수트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캐주얼 수트의 공식…‘코트+수트’ 활용법


유니크하면서 품격 있는 수트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장기용 화보처럼 체크 패턴의 수트와 코트를 활용하도록 하자. 그레이톤 컬러에 은은한 체크 패턴이 가미된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는 깔끔하면서 남성적인 면모를 한껏 살려준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터틀넥 니트를 이너로 착용해 수트 포인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팁이다.


체크 패턴 수트와 함께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 코트로 격식 있는 느낌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투 버튼의 매끈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지이크 파렌하이트 코트는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메탈 스트랩에 블루, 골드 다이얼이 눈에 띄는 시계를 포인트로 매치하면 여유로운 분위기의 겨울 수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한번에…‘야상 패딩+수트’ 활용법


정갈한 패션 센스를 어필하고 싶다면 야상 패딩과 모노톤의 수트를 착용하는 건 어떨까. 멜란지 그레이 컬러와 네이비 톤 팬츠로 구성된 ‘지이크 파렌하이트’ 싱글 수트는 클래식 느낌의 중후한 이미지를 어필해준다. 이와 함께 톤 다운된 셔츠와 위트 있는 패턴 타이를 이너로 선택해 포멀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포멀한 싱글 수트에 야상 패딩 아이템을 활용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후드 라인 퍼가 멋스러운 ‘지이크 파렌하이트’ 야상 패딩 점퍼는 도회적이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때 모노톤의 아이템들로 스타일링 한 만큼 구두, 액세서리는 화려한 디자인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수트와 아우터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남성들의 겨울 필수 아이템이다”며 “댄디하면서 깔끔한 포멀룩을 선호한다면 ‘지이크 파렌하이트’ 장기용 겨울 화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