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2018 두번째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2018-12-03김희정 기자 hjk@fi.co.kr
아마추어 골퍼들 실기테스트 합격 특전 부여

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패션 ‘몬테밀라노’가 지난 28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위치한 센추리21컨트리클럽에서 2018년 제2회 몬테밀라노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2018 2차 대회도 1차 대회와 마찬가지로 대한스포츠 프로골프협회에서 규정타수 이내 참가자에게는 실기테스트 합격자격을 부여하는 대회특전이 신설돼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기테스트에 합격하는 영광을 가졌다.




이날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메달리스트 67타, 남성부 우승 69.2타, 여성부 우승 71타로 차지하게 됐으며 메달리스트, 남성부우승, 여성부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에게는 추가로 트로피가 수여됐다.


대회 상품으로는 금장퍼터, 캐디백세트, 주중무기명 이용권과 ‘LPGA골프웨어’ 캐디백세트, 대한스포츠프로골프협회에서 골프공20더즌 등을 후원을 받았으며, 참가상품으로는 ‘몬테밀라노’가 준비한 여행용 가방과 헤어브로쉬을 포함해 총 5,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오서희 ‘몬테밀라노’ 대표는 “많은 아마추어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골프대회를 마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여성 골퍼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골프웨어로 입어도 손색없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