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안동에 네 번째 교외형 매장 오픈
2018-11-21김희정 기자 hjk@fi.co.kr
200평 규모...하회탈, 전통가옥 콘셉트의 매장 인테리어로 눈길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이 지난 16일 안동에 200평 규모의 교외형 매장을 오픈했다.


‘탑텐’ 안동점


브랜드 관계자는 “안동점 오픈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와 ‘탑텐 행복제’가 함께 맞물려 지난주 금/토/일 3일간 하루 평균 2억원, 3일간 총 6원억의 매출을 올렸다"며 "특히 안동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반영된 하회탈과 전통가옥의 요소들을 살린 인테리어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아 후드 집업과 맨투맨, 경량 패딩, 리얼 구스 등 탑텐 인기상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며 특히, 코튼 모달 소재로 피부자극이 덜하고 보습이 좋은 ‘탑텐’ 온에어의 뜨거운 반응으로 오픈 당일에만 매출 2억5천만원을 기록하며 신규오픈 당일 매출 기록을 또 다시 갱신했다”고 덧붙였다.


‘탑텐’ 안동점은 지난 10월 오픈한 원주점에 이은 네 번째 교외형 매장으로, 안동시 운흥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