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방 ‘러브캣’ 다미에 컬렉션에 반하다
2018-11-21이은수 기자 les@fi.co.kr
5가지 자수기법의 체크패턴으로 눈길

로맨틱 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겨울을 맞아 하나하나 수놓은 체크패턴 무늬로 더욱 고급스러운 다미에 컬렉션 숄더백을 출시했다.


컬렉션명 ‘다미에(Damier)’는 ‘체크무늬’라는 뜻으로, 타탄 체크를 응용한 다채러운 컬러 블로킹이 눈길을 끈다. 세련되고 클래식한 숄더백의 완성을 위해 5가지 종류의 자수기법이 활용됐으며 컬러는 딥한 레드와 유니크한 그린 컬러로 구성됐다.


‘러브캣’ 다미에 컬렉션 화보


한편 ‘러브캣’은 18FW ‘히 러브스 유(He Loves You)’를 테마로 페미닌한 무드의 뉴컨템포러리룩을 제안하고 있다. 사랑을 주고 받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한 아름다움, 그로부터 시작되는 시선을 바탕으로 한 로맨틱하고 위트감 있는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러브캣’ 컬렉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직영몰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