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트리트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2018-11-09김희정 기자 hjk@fi.co.kr
입체감 있는 발포 그래픽 로고와 후면 레터링 눈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에서 맨투맨·후디·조거팬츠 등의 스트릿 아이템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MLB’의 맨투맨·후디·조거팬츠는 팀의 고유 컬러를 담은 로고를 입체감 있는 발포 그래픽으로 프린팅 했으며, 블랙과 네이비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레드, 오렌지 등 팝한 컬러까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MLB’ 맨투맨


맨투맨과 후디는 루즈한 오버핏 스타일로 스트릿 무드를 강조했으며, 후면 팀 로고 레터링으로 프리미엄 무드를 더했다. 후디의 경우 2-WAY 지퍼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 조거팬츠는 맨투맨, 후디와 함께 매치하면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롱패딩이나 볼캡, 비니 등의 아이템과 함께 코디하면 센스 있고 힙한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MLB’ 스트릿 아이템은 컬러와 사이즈가 다양해 커플 아이템이나 시밀러 룩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2018년 F/W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MLB’ 스트릿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