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비’ 패밀리, 역대급 할인 이벤트 연다
2018-11-07서재필 기자 sjp@fi.co.kr
‘비피비’ ‘비피비클럽’ ‘트웬티포티’ 최대 90% 할인


비피비(대표 하보배)가 오는 9일부터 자사 브랜드들의 인기 가을·겨울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역대급 이벤트 '비피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브랜드는 '비피비', '비피비클럽', '트웬티포티' 등 총 3개다. 서로 다른 세 브랜드들이 만나 다양한 스타일들을 제안한다.


'비피비'는 초현실주의 미술품과 같은 감각으로 일상적인 주제를 상품화한 브랜드로, 20대 여성들이 주 고객이다. '비피비'의 세컨드 레이블인 '비피비클럽'은 10대~20대 초반 남녀를 대상으로 젊은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트웬티포티'는 서브컬쳐에 기반을 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비피비 패밀리 세일'은 비피비의 첫 대형 할인 행사로, 신상부터 품절된 인기 상품들을 최대 90%까지 인하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와 주얼리 제품들에도 대규모 할인이 적용된다.


장소는 '비피비' 압구정로데오 쇼룸이며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9일과 10일은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셀러로 특별 참가할 예정이다.


하보배 비피비 대표는 "압구정로데오 쇼룸 오픈을 기념해 홍보겸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세 가지 브랜드들의 인기 아이템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