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확산으로 어반 아웃도어룩 뜬다
2018-11-06이아람 기자 lar@fi.co.kr
일상과 아웃도어 넘나드는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 주목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두루 활용 가능한 어반 아웃도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작되면서 주로 주말에 즐겨야 했던 아웃도어 활동들을 퇴근 직후에도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한강 근교 캠핑부터 도심 러닝, 가벼운 산행까지 일상생활을 포함한 모든 야외활동에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어반 아웃도어 제품들을 소개한다.


‘블랙야크’ M 인피니엄 다운자켓, ‘아이더’ 루맥스, ‘K2’ 인피니엄 슬림 다운(왼쪽부터)


기능성 다운재킷으로 캠핑을 더욱 즐겁게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와 강풍이 함께 찾아오는 11월,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보온은 물론 바람을 막아주고 쾌적하게 몸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야크’에서 출시한 M 인피니엄 다운자켓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보온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은 물론, 투습 기능으로 옷 안쪽에 땀과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줘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을 하는 경우에도 답답하지 않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아이더’의 루맥스 제품은 짧은 봄버 스타일로 깔끔한 출근룩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 역시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아웃도어 활동 중 갑작스럽게 비나 눈이 내려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겉면에 영구 발수 처리로 비나 눈을 튕겨내고, 뛰어난 투습 기능이 몸 내부의 습기를 배출해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K2’의 인피니엄 슬림 다운 제품은 최적화된 투습 기능과 안정적인 방수 그리고 방풍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기술이 적용돼 외부 환경의 변화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다이나핏’ 엘리트 인비저블 고어텍스, ‘블랙야크’ B 그리펜 GTX, ‘K2’ 플라이하이크 크레이터(왼쪽부터)


기능성 신발 신고 퇴근 후 쾌적하게 러닝
초겨울 추위도 시티 러너들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 퇴근 후 간단한 도심 러닝을 즐기는 이들은 스타일은 물론, 가볍고 기능성이 탁월한 풋웨어 제품을 선호한다. 출퇴근용 신발과 러닝 신발을 구분해 따로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번거로우며, 예측할 수 없는 외부환경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줄 방수·투습 기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다이나핏’의 엘리트 인비저블 고어텍스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방수·방풍·투습 기능뿐 만 아니라, 러닝화 내부에 주름과 접힘이 없어 높은 밀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기능성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블랙야크’의 B 그리펜 GTX는 완벽한 방수·방풍·투습 기능 및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화감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됐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 덕분에 건조와 투습이 잘 돼 오랜 시간 착용해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K2’의 플라이하이크 크레이터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돼 가벼우며, 장시간 착용해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신발 갑피 부분에 적용된 고어텍스 멤브레인의 방수·방풍·투습 기능 덕분에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도 걱정 없이 러닝에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