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가을 데일리 백으로 좋아요
2018-10-15이은수 기자 les@fi.co.kr
2018 F/W 시즌 뉴 모델 출시

‘롱샴’이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라인과 함께 두 가지 버전의 모델로 출시되는 ‘마드모아젤 롱샴’백을 선보인다.


마드모아젤 롱샴 컬렉션


마드모아젤 롱샴은 가을에 어울리는 허니 컬러로 출시, 데일리 백으로 매치하기 좋으며 XS, S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디자인에서 유니크한 감성이 더해진 마드모아젤 롱샴 락 가방은 은은한 메탈 아일렛 장식과 크로크 무늬가 새겨진 소가죽 플랩이 조화를 이뤄 롱샴 특유의 글램 락 스피릿을 느낄 수 있다. 차분한 파일럿 블루 색상에 스웨이드 소재로 출시되며 미니 백 또는 클러치로 활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새로운 버전의 마드모아젤 롱샴 라쎗 라인은 유연한 송아지 가죽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에보니 컬러와 대비되는 빨간색 꼬임 테두리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기존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에 더해 개성이 돋보이는 과감한 디자인으로 변화를 강조한 이번 마드모아젤 롱샴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