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새로운 핸드백 트렌드 제시
2018-10-10서재필 기자 sjp@fi.co.kr
기존 사각형 탈피한 둥근 형태,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문, 김기석)가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고전적인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타입의 핸드백 트렌드를 제시했다.


'제이에스티나'에서 출시한 F/W 핸드백들을 살펴보면 기존 사각형을 벗어나 전반적으로 둥근 형태다. 클래식한 핸드백인 토트백부터 '복주머니 가방'이라 불리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버킷백, 그리고 새들백까지 개성 넘치는 곡선이 눈에 띈다.


특히 최근 인기몰이 중인 여배우 김태리가 '제이에스티나' 모델로 나서 둥근 형태의 핸드백을 다양한 스타일과 함께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도회적인 트렌치 코트와 둥근 실루엣의 토트백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거나, 버킷백과 원피스를 함께 매치해 귀여운 분위기를 살리는 등 유니크한 둥근 핸드백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