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팀이 입은 슈트 어디꺼?
2018-10-08김희정 기자 hjk@fi.co.kr
‘톰브라운’ 슈트 입고 챔피언스 리그 출정

FC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이 지난 2일(현지 시간) ‘톰브라운’ 슈트를 입고 토트넘 홋스퍼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위한 런던 원정길에 올랐다.


오프 필드 공식 단복인 ‘톰브라운’ 그레이 슈트를 착용한 리오넬 메시 선수(좌)와 하피냐 선수(우)


‘톰브라운’은 지난 7월 FC 바르셀로나와 3년간의 오프 필드 공식 단복 파트너십을 채결한 바 있다. 리오넬 메시를 포함한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이날 맞춤 제작한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그레이 슈트 안에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와 캐시미어 베스트를 착용하고 신발은 블랙 페블 그레인 레더 브로그를 착용했다.


톰브라운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자 우리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는 팀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톰브라운’의 단복이 팀의 연대와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하는 동시에 선수 개개인의 진정한 개성을 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톰브라운’ 슈트를 착용한 세르히오 부스케츠(가운데) 선수와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