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뉴욕', 뉴욕 이어 파리까지... 첫 유럽 진출
2018-10-08서재필 기자 sjp@fi.co.kr
파리패션위크서 'OPEN247' 콘셉트 프레젠테이션 선봬

디자이너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 디자이너 유채윤)이 뉴욕에 이어 파리패션위크에서도 성황리에 컬렉션을 마무리했다.



'채뉴욕'은 지난 9월 28일 개최된 '2019 S/S 파리패션위크'에 참가해 컬렉션을 전시하며 성공적인 유럽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채뉴욕'의 이번 컬렉션은 런웨이가 아닌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OPEN 247' 콘셉트로 하루 24시간, 7일 내내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삶을 '채뉴욕'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번 시즌 역시 지난 9월 7일 개최된 '2019 S/S 뉴욕패션위크'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고유의 직선적이고 브로드한 어깨, 여성 바디라인과 실루엣을 강조한 디자인의 오피스 웨어를 선보였다.


한편, '채뉴욕'은 10월부터 패션 유통사 'W컨셉'을 통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채뉴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