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 2018 F/W 모델 헨리 발탁
2018-10-05김희정 기자 hjk@fi.co.kr
한층 더 다양해진 아우터 스타일링 선보여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뮤지션이자 배우인 헨리를 올 F/W시즌 모델로 발탁하고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아우터를 선보인다.


‘커스텀멜로우’ 2018 F/W 모델 헨리 화보


본격적인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다운과 코트는 물론, 간절기와 가을시즌에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아우터를 제안한다.
특히, 내피가 함께 구성되어 날씨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야상점퍼, 니트 가디건과 코트의 중간 단계인 일명 ‘코디건’ 등 따뜻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모델 헨리를 통해 신선한 이미지로 전달한다.


‘커스텀멜로우’ 브랜드 매니저 권송환 부장은 “모델 헨리는 최근 방송과 영화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특히 ‘커스텀멜로우’의 타겟 고객에게 워너비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커스텀멜로우’의 현대적인 레트로 스타일이 모델 헨리의 다채로운 이미지와 만나 따뜻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커스텀멜로우’는 헨리 화보와 함께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코오롱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가을 신상품을 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앞으로는 핸드메이드 코트나 맥 다운 코트 등 다양한 코트류를 온라인 단독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12일부터는 패딩 머플러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