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 유커스텀에서 나만의 유니폼 만들어요
2018-10-01김희정 기자 hjk@fi.co.kr
단독 온라인 브랜드몰 오픈…유니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제공

데상트코리아에서 전개하는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단독 온라인 브랜드몰을 오픈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특히 ‘엄브로’ 유커스텀(U·CUSTOM)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색상·디자인·앰블럼·백넘버 등 팀 특색에 맞춰 원하는 유니폼을 만들 수 있다. 축구 패션의 인기와 함께 최근 3:3에서 11:11까지 다양한 형태로 변하고 있는 풋살과 축구를 즐기는 팀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브로’ 온라인몰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화면 갈무리


유커스텀 외에도 유스무드와 트렌디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엄브로’ 스티커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랜야드 증정, 최대 15% 리워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비마이브로(BE MY BRO) 이벤트에 참여하면 ‘엄브로’에서 준비한 랜덤 크루 박스를 증정한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엄브로’ 공식몰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가 줄 수 있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수한 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