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 청바지는 레깅스처럼 편안해요
2018-09-27김희정 기자 hjk@fi.co.kr
고신축성 360 밴딩 장착한 데님 9종 출시

몸에 착 감기는 청바지가 나왔다.
글로벌 노마드 데님 캐주얼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가 2018 FW 시즌을 맞아 최강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360 밴딩 데님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에프알제이’ 360 밴딩 데님 이미지


강력한 스트레치성을 자랑하는 360진은 트렌디한 스포츠를 즐기는 2030세대를 겨냥한 데님 라인으로, 고신축성 복합 소재를 사용해 스판력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지난해 남성 테이퍼드 핏과 여성 앵클스키니 핏 2종을 출시해 초도물량 90% 이상 소진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슬림, 테이퍼드, 앵클스키니, 부츠컷으로 핏을 세분화해 총 9종을 선보이며, 물량을 약 12,000장으로 넉넉하게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전년 보다 퀄리티 높은 원단을 사용하여 착장 시 편안함을 극대화했으며, 허리단 안 쪽에 밴딩을 넣어 체형에 따라 뒤쪽 허리가 뜨는 부분을 없애 착 붙는 핏감을 느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360진은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입기 제격”이라며 “특히 360 밴딩 데님은 청바지의 허리선이 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안착이 되는 제품으로 내 몸 같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에프알제이’는 360 밴딩 데님을 포함한 청바지 제품을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30%, 온라인몰 예스 24에서 최대 43%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