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순수하고 아련한 첫 사랑을 보여주다
2018-09-27김희정 기자 hjk@fi.co.kr
가수 남태현과 아트 콜래보 통해 파격적인 첫 사랑 표현

신원(부회장 박정빈)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가 가수 남태현과 특별한 협업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부각시키고 있는 가수 남태현과 함께 ‘Re:cord The First Love’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통해 파격적인 첫 사랑을 '지이크'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


‘지이크’ x 남태현 콜라보레이션 포스터


이번 캠페인은 첫 사랑을 주제로 총 4점의 작품을 제작했다. 남태현은 이번 협업을 통해 "처음 느꼈던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보다는 좀 더 섹시하고 파괴적인, 그러면서도 매일 다른 첫 사랑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제작된 4점의 작품 중 2점은 ‘지이크’의 제품에 감성적으로 녹여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달 말부터 ‘지이크’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이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창희 이사는 “‘지이크’는 2018년 ‘Artistic SIEG’ 콘셉트 아래 S/S 시즌에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인 유은정 작가와 ‘슬로우 라운지’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이크’가 추구하는 예술적 감성을 계속해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내달 7일까지 이태원 ‘론드리 프로젝트’와 망원동 ‘워시타운’에 전시될 예정이며, SNS와 신원몰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이크’ x 남태현 콜라보레이션 제품

‘지이크’ x 남태현 콜라보레이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