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40주년 내공 담은 코트 남달라
2018-09-21김희정 기자 hjk@fi.co.kr
고급스러운 울 캐시 소재에 클래식한 디자인

데코앤이(대표 임기룡)의 여성복 ‘데코’가 올해 론칭 40주년을 맞아 울 캐시 핸드 메이드 코트를 선보였다.


‘데코’ 론칭 40주년 기념 코트


이번 40주년 기념 코트는 실용성과 활용성이 특징이다.
한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길이감에 시크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오피스룩에서 데일리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고급스러운 울 캐시 소재로 F/W 시즌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구성됐다.
‘데코’ 코트 2종은 출시와 동시에 전체 상품 중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등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호조를 띠고 있다.


‘데코’ 관계자는 “40년 동안 ‘데코’를 사랑해주신 고객분께 감사의 의미로 좋은 소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보답하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며 “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한 제품으로 올가을 다양한 코디에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들은 전국 70여개 ‘데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