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워크 스니커즈를 보여줘
2018-09-21김희정 기자 hjk@fi.co.kr
‘까스텔바작’ 스니커즈 3종 출시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필드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아트워크 스니커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아트워크 스니커즈는 블라종 로고와 컬러 포인트 디자인으로 ‘까스텔바작’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모노톤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은 골프웨어부터 데님 팬츠, 오피스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하기에 좋아 활용성이 뛰어나다.


‘까스텔바작’ 아트워크 스니커즈


또한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쿠션 인솔을 사용해 오래 걸어도 발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다.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갑피 부분은 신발의 내구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까스텔바작’ 아트워크 스니커즈는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아이템부터 지퍼를 적용한 남성용, 경량화를 실현한 슬립온 형태의 여성용 스니커즈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3가지이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스니커즈는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일상복까지 다양하게 매치하기에 좋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특히 ‘까스텔바작’의 아트워크 스니커즈는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착화감이 좋은 만큼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