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 끝까지 ‘팀버랜드’
2018-09-20김희정 기자 hjk@fi.co.kr
론칭 45주년 기념 롱다운 출시…부츠는 물론 패딩까지 갖춰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론칭 45주년을 기념해 롱다운 파카를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팀버랜드’ 론칭 45년 기념 롱다운 파카


이번에 출시되는 롱다운 파카는 ‘팀버랜드’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담은 로고 플레이와 완벽 방한은 물론 생활 방수까지 가능하다.
눈이 와도 편히 입을 수 있도록 방수 원단을 비롯해 기모 칼라와 풍성한 후드를 사용해 추운 겨울 목을 한 번 더 보호하도록 하였으며, 후면 하단에 슬릿을 주어 움직임이 편하도록 제작했다. 더욱이 리사이클 원단으로 환경까지 생각하여 스타일, 퍼포먼스, 그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제품이다.
야광 소재 로고와 소매의 패치워크는 야간에도 눈에 잘 띄며 손목 부분에 점자 패턴을 가미해 디자인에 재미를 더한 것도 특징이다.


브랜드 탄생 4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혜택들도 함께 한다.
선착순 구매 고객 450명에게는 특별 제작된 여행용 캐리어가 사은품으로 증정되며, 이달 30일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부츠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인 만큼 겨울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는데, 이번 롱다운 파카의 출시로 헤드 투 토우(Head-To-Toe) 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