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추위 무결점 패딩이 책임진다
2018-09-19김희정 기자 hjk@fi.co.kr
‘네파’ 벤치다운 프리미아 세련된 컬러로 여심 공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컬러·기능성·스타일 모두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를 출시했다.


‘네파’는 올해 고급스러운 컬러와 한층 강화된 기능성, 따뜻하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핏까지 모두 살린 다운재킷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긴 기장감의 벤치다운으로 출시해 눈길을 끈다.


‘네파’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 화보


예년의 다운재킷과 가장 달라진 부분은 컬러. ‘네파’는 ‘어반 컬러’를 적용해 패딩의 정석과 같은 화이트와 블랙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 컬러를 선보였다.
여성용은 미스트, 네이비와 함께 블랙, 페일 바이올렛, 남성용은 블랙과 멜란지 그레이 컬러로 출시된다. 진부하고 정형적인 쨍한 화이트 컬러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한 감성을 가미한 미스트, 식상한 블랙보다 이염이 덜하고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갖춘 네이비 등을 통해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컬러를 선정, 여심 공략에 나선다.


또한 극한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적용했다.
‘네파’의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에 적용된 에어볼륨 시스템은 안감 속 열과 공기를 지켜줘 다운을 더 따뜻하게 유지해 주고 풍성한 볼륨을 제공해 안에서부터 스타일리시한 핏을 완성해준다. 착용 빈도가 높아질수록 볼륨이 사라지는 패딩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소매 끝을 통해 바람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이너 커프스 또한 적용되어 보온 효과를 상승시켜 준다.


‘네파’는 패딩의 핏을 위해 사선 퀼팅 디자인 적용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슬림한 실루엣을 제공하며, 무게감은 최소화했다. 또한 3.5cm의 풍성한 라쿤퍼가 후드 탈부착으로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남성 버전의 경우 밑단 옆 선 양쪽에 지퍼를 추가해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가슴과 하단에 4개의 포켓을 적용해 수납성을 높였다. 여성용과 마찬가지로 에어볼륨 시스템을 통해 볼륨과 보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운을 접어 보관, 이동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새롭게 출시된 ‘네파’의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는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와 트렌드에 맞춰 기장감을 살린 벤치다운 스타일에 컬러와 기능성 그리고 핏까지 강화한 제품”이라며 “어반 컬러를 적용해 피부 톤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업그레이드 한 무결점 패딩으로 올 겨울 보다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윈터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