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티바' 론칭 10주년 기념 컬렉션 출시
2018-09-17김희정 기자 hjk@fi.co.kr
이탈리안 오리지널 브래지어, 드로우즈, 런닝 등 4종 선보여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무드가 언더웨어에 스며들었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에서 전개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티바’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기념 컬렉션 라인을 출시했다.
 
10주년 기념 컬렉션 라인으로 출시한 제품은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우즈, 남성용 드로우즈, 남성용 런닝 3종세트까지 총 4개로 이루어졌다.


‘휠라티바‘ 론칭 10주년 기념 컬렉션


먼저 블랙과 그레이의 두툼한 아웃밴드는 센슈얼하면서도 클래식한 이탈리아 무드를 그대로 옮겨와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다. 남성용 런닝의 휠라 F박스 로고 역시 자수로 새겨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했다. 모던한 디자인과 심플한 색상은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려 커플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착용 시의 안정감과 속옷의 기능성 또한 주목할 만하다. 브래지어의 경우 윗가슴까지 모두 잡아주는 풀컵 몰드를 사용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옷 맵시를 구현해 냈다. 원단으로는 ‘오티마 후레쉬’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키는 흡한 속건에 탁월한 것이 장점.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이 유지되며 피부 접촉에도 위생적이다.


색상은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우즈, 남성용 드로우즈의 경우 그레이, 블랙, 레드 3종, 남성용 런닝 3종세트의 경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3종으로 구성됐다.


‘휠라티바’ 관계자는 “2008년에 론칭한 ‘휠라티바’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어느새 10주년을 맞이해 가을 분위기를 담은 기념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탈리아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은 제품으로 모던한 디자인, 언더웨어에 필수적인 기능성,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한 몸에 갖춰, 올가을 새로운 언더웨어를 기대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