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엔 김태리 가방 들어볼까
2018-09-14김희정 기자 hjk@fi.co.kr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2018 FW 신상품 3종 출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2018 FW 신상품 ‘김태리 가방’ 3종을 출시했다.
김태리 가방 3종은 ‘조반나 버킷’, ‘포르타 플라워’와 ‘엘레나 벨벳’으로 구성됐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조반나 버킷


조반나 버킷은 미니멀한 원통 쉐입의 버킷백으로 ‘제이에스티나’ 로고를 모던하게 재해석해 심미성을 높였다.
단단한 외형으로 내구성이 좋고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입체 플라워 참 장식으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여기에 넉넉한 수납공간과 내부에 탈부착 가능한 니트 파우치를 구성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화보 속 김태리처럼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연출이 가능하며, 토트와 크로스 두가지로 활용 가능하다.


포르타 플라워는 브랜드의 뮤즈 조반나 공주가 결혼식을 올린 성당의 아치를 모티브로 한 패턴과 잠금 장식이 특징인 체인 숄더백이다.
지난 SS시즌 선보였던 파스텔컬러에 이어 이번 FW시즌에는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색감과 플라워 패턴을 가미해 새롭게 출시됐다. 생활 오염에 강한 PVC 소재를 사용해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제격이다. 별도의 안감을 사용하지 않아 무게가 가볍고, 톤온톤 배색 내부 안감으로 플랩을 열었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엘레나 벨벳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화려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3겹 퀼팅 공법을 적용해 은은한 광택과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트렌디한 벨벳 소재와 심플하게 표현한 티아라 장식이 특징이다. 포멀한 의상에는 물론 캐주얼한 룩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해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상품은 클래식한 체인백부터 트렌디한 버킷백까지 디자인과 소재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제이에스티나 핸드백’과 함께 김태리 화보처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조반나 버킷 포르타 플라워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엘레나 벨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