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 패션랜드 대표 10월 19일 화촉
2018-09-13김우현 기자 whk@fi.co.kr
하우스웨딩 라비두스에서 신부 박지희씨와 백년가약
‘무자크’ ‘클리지’ ‘이프네’ 등의 여성복을 전개하는 패션랜드 최익 대표가 화촉을 밝힌다.
최 대표는 오는 10월 19일 하우스웨딩으로 유명한 라비두스에서 신부 박지희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5년 전 최 대표가 회장으로 있는 국제봉사포럼에서 만나 사랑을 꽃 피워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