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 17세 모델 배유진 새 브랜드 뮤즈로
2018-09-13이아람 기자 lar@fi.co.kr


카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이번 시즌 스포츠 ‘카파’의 브랜드 뮤즈로 17세 모델 배유진을 발탁했다.


배유진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tvN '둥지탈출3'에서 17세 흑인 혼혈모델로 출연하여 풋풋하고 신선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고 있는 신인이다. '카파'와 함께 첫 선을 보이는 배유진의 광고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오는 14일 ‘카파’ 공식 홈페이지(https://www.kappakorea.net)와 무신사 화보를 통해 공개되며, 이번 광고 메이킹 영상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웹사이트와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카파코리아 관계자는 “17세인 배유진을 새로운 모델로 내세움으로써 10대20대 젊은 층과 소통하는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며, “패션 모델로 활약 중인 배유진은 본인의 SNS에 카파의 대표 아이템인 222반다 트레이닝룩 사진을 올릴 정도로 스포츠웨어를 즐겨 입어 앞으로 '카파' 모델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