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캐주얼 브랜드 ‘코펜하겐럭스’ 순조로운 출발
2018-09-12이은수 기자 les@fi.co.kr

북유럽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코펜하겐럭스' 모델 조윤희

엠프로미스(대표 변철호)가 전개하는 북유럽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코펜하겐럭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8월말 CJ오쇼핑을 통해 '코펜하겐럭스'를 론칭, 하이 퀄리티의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코펜하겐럭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밴딩 팬츠 반응이 호조, 면 팬츠처럼 가볍게 입을 수 있고 세탁이 용이해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펜하겐럭스' 관계자는 "앞으로 소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고객 니즈를 한층 더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펜하겐럭스'는 NORD사 선정, 덴마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브랜드 Top10 중 하나로 꼽히며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전역에 400여개의 매장을 활발히 전개 중인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