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프렌치 감성에 우주의 신비로움을 더하다
2018-09-13김희정 기자 hjk@fi.co.kr
유니크한 우주 그래픽에 독특한 촉감으로 흥미 유발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 ‘컬리수’가 이번 F/W 시즌을 맞아 우주의 신비함을 담아낸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행성, 우주선, 별똥별 등 우주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그래픽화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유발하고 반짝반짝한 스팽글, 포인트가 되는 레터링, 패치, 자수 등을 입체감 있는 기법으로 적용해 촉각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또한, 믹스 앤 매치를 통해 여러 가지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컬리수’ 우주 콘셉트 신제품 화보


스페이스 월드 티셔츠는 네이비, 블랙 색상의 맨투맨 티셔츠에 우주와 관련된 레터링을 나염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110에서 160까지의 폭넓은 사이즈로 출고되어, 최근 트렌드에 맞춘 넉넉한 핏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셀럽 스팽글 맨투맨은 가슴 전면에 하트로 된 행성 그래픽 이미지를 스팽글로 붙여, 착장 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외에도 코코 양면 맨투맨과 코발트 엠보 맨투맨은 이미지를 입체 나염 프린트하여 마치 우주선이 날아가는 듯한 느낌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상의와 더불어 섬세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팬츠 제품도 선보인다. 신축성이 우수한 스판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데일리 스판 슬림 팬츠는 행성 모양의 패치와 밑단 배색 테이프 등의 디테일을 한껏 살렸다.


한동수 사업부장은 “최근 몇 년간 우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트렌드로 떠오른 ‘우주’ 감성을 시즌 콘셉트에 반영했다”며, “우주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들은 유니크한 그래픽과 독특한 촉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