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쇼’ 짐웨어 복싱 컬렉션 출시
2018-09-13김희정 기자 hjk@fi.co.kr
복싱 선수 요아나 파스트라나와 함께 제2회 오이쇼 스포츠 허브 개최

‘오이쇼’가 복싱 스포츠를 위한 짐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복싱 선수 요아나 파스트라나(Joana Pastrana)와 함께 마드리드에서 제2회 오이쇼 스포츠 허브를 개최한다.


‘오이쇼’는 하이테크와 트렌드를 매치한 복싱 컬렉션을 통해 강도 높은 신체 훈련과 유연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한 아이템이 필요한 복싱 스포츠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이쇼’ 짐웨어 복싱 컬렉션


복싱 컬렉션은 모브 컬러를 베이직 컬러로 모든 아이템에는 슬로건인 ‘원 모어 라운드’가 새겨져 있다. 아이템은 운동을 할 때 완벽한 서포트를 제공하는 레이저 컷 탑, 버뮤다 팬츠와 세트로 연출할 수 있는 짧은 길이의 후드 재킷 그리고 복싱 아웃핏에서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롱 팬츠 등으로 구성돼 있다.


힘, 에너지, 저항력을 상징하는 복싱 컬렉션은 압착 기능 이너 쇼츠가 달린 짧은 팬츠, 엘라스틱 웨이스트 레깅스, 하이테크 티셔츠, 벨루어 트랙수트, 링 밖에서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다운 패딩 재킷 등이 돋보인다. 또 이번 컬렉션은 의류뿐 아니라,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벨크로 여밈 처리의 블랙 컬러 글로브나 줄넘기 줄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복싱 액세서리 또한 다양하게 제공한다.


‘오이쇼’가 복싱 컬렉션 출시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제2회 오이쇼 스포츠 허브는 세계 복싱 챔피언 요아나 파스트라나의 특별 마스터 클래스다.
국제 여성 스포츠 세계에서 중요한 선수로 부상한 요아나는 지난 6월부터 라이트플라이급 세계복싱 챔피언이며 2016년과 2017년에 연속으로 유럽 챔피언을 쟁취한 첫 여성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클래스를 통해 요아나의 복싱과 함께 힘, 속도 그리고 잠재력에 초점을 둔 라이트 복싱, 서프스 업, 체험존, 발레 피트니스 및 액티브 요가와 같은 5가지 활동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