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 론칭 4주년 한정판 블랙 후디 출시
2018-09-10김희정 기자 hjk@fi.co.kr
블랙핑크 ‘리사’와 두 번째 콜라보 상품도 공개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에서 전개하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이 론칭 4주년을 맞아 한정판 후디 아이텤을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블랙 후디는 ‘노나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블랙 후디를 새로운 핏과 소재로 재해석한 것으로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 YG 소속 아티스트와 배우 및 모델들이 직접 착용한 셀피(Selfie)를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손호준(좌)과 이호정의 ‘노나곤’ 블랙 후디 착용 셀피


트렌디한 스트릿 무드의 오버사이즈 핏과 광택감 있는 블랙 컬러의 폴리우레탄 코팅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며, 후면과 전면에는 ‘노나곤’의 슬로건 ‘NON ENDING YOUTH’와 노나곤을 상징하는 ‘Ⅸ’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정판 후디는 ‘노나곤’ 온라인몰과 10 꼬르소 꼬모 청담점, 에비뉴엘점과 ‘비이커’ 청담점과  한남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수진 네추럴나인 팀장은 “이번 4주년 후디는 한정판에 걸맞게 시그니처 아이템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블랙 컬러와 브랜드 슬로건을 활용한 포인트로 소장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노나곤’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상품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주년을 맞는 ‘노나곤’은 올 연말 중국 상해 라파예트 백화점 내 단독매장 오픈을 확정 지으며 중국, 일본 프랑스, 태국을 포함 9개국 30여개 매장에 입점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노나곤’은 메인 모델 블랙핑크 ‘리사’와의 두 번째 협업을 진행, ‘노나곤 X 리사’ 세컨드 라인이 이달 말 공개된다.


‘노나곤’ 론칭 4주년 한정판 블랙 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