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뮤즈 하지원 “직접 보니 더 예뻐”
2018-09-10김희정 기자 hjk@fi.co.kr
수원남문점 리뉴얼 기념 팬사인회 장사진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지난 6일 수원남문점에서 전속 모델 하지원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팬사인회는 수원남문점의 매장 리뉴얼을 기념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것. 이 날 수원 지역 고객과 SNS 이벤트 당첨자 등 1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행사장 주변은 하지원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오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크로커다일레이디’ 모델 하지원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과 고객들이 수원남문점으로 모여들었다.



하지원은 이 날 다크블루 컬러의 트렌디한 체크 정장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를 매치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가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모인 팬들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고 활짝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처음으로 팬사인회 현장을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생중계하고, 현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소통에 나섰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본부장은 “평일 낮 시간에도 고객들과 팬들이 몰려 하지원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오랜 시간동안 항상 성원해주시는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제품, 고객진화적인 매장 환경 운영 등으로 고객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